유성선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제1차 치매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유성선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제1차 치매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전=국제뉴스) 이규성 기자 =유성선병원이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제1차 치매 적정성 평가’에서1등급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2021년10월부터2022년3월까지6개월 동안 치매 외래 환자 진료가 가능한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유성선병원은 종합점수95점으로 전체평균(72.9점)보다 월등히 높은 점수를 받아1등급을 받았다.

박문기 유성선병원 병원장은“치매는 조기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가장 핵심인 질환이다.앞으로도 치매 환자들의 적절한 진단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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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 기자 lk705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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